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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표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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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12-17 14:41 조회4,0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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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능 응시자 현황과 과거 입시결과의 활용법

올해 수능 응시자 수는 작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재학생 수는 거의 변화가 없었고 졸업생 수는 만 오천명 정도가 줄어서 최종 응시인원은 60만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학년도

재학생

졸업생

총계(명)

2013

476,449

144,887

621,336

2014

477,297

129,516

 606,813

▲ 848

▼15,371

▼16,219

그런데 올해는 수능이 A/B제로 분리 시행됨에 따라 단순한 응시자 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역별 응시자의 구성이다. 과거에는 수학만 문과와 이과로 구분되어 두 종류로 나뉘어졌던 응시자 구성이 올해는 아래 
그림처럼 총 6개로 나뉨에 따라 집단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기가 훨씬 어렵고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과거 입시결과를 현재 어떻게 적용할지도 어렵게 만들었다. 보통 전년도 입시결과를 토대로 배치료를 만드는데 올해는 과거와 다른 시험체계라서 과거 결과를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고 일종의 보정작업을 해야하는 것이다.

2013학년도언어 
수리 나 
수리 가 
외국어 
2014학년도국어수학영어
A형B형A형B형A형B형

수능응시자606,813

53%

47%

72%

28%

30%

70%

구성원이과생
예체능
국포자
문과생문과생
예체능
수포자
이과생예체능
영포자
문과생
이과생

2013 성적과

같은 경우

1.jpg2.jpg2.jpg1.jpg1.jpg2.jpg

위 표에서 영역별 응시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과거 성적을 현재 어떻게 적용할지 알 수 있다.

문과의 경우 국어B형은 예체능계 학생과 국어가 정말 자신 없는 일부 하위권 문과생이 국어A형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점수 받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고 따라서 전년 성적과 같은 백분위 성적이라면 소폭 상승한 성적으로 봐야한다. 수학A형은 예년에 비해 응시자가 줄었기 때문에 점수 받기가 어려워진 것이고 따라서 전년 성적과 같은 백분위 성적이라면 소폭 상승한 성적으로 봐야한다. 영어B형의 경우는 문과생이든 이과생이든 상위권 학생 70%가 응시한 경우이므로 보정 계수를 0.7로 산정할 수 있다. 즉, 올해 백분위가 90이라면 상위 10%이지만 작년 점수로 보면 백분위 93으로 상위 7%의 성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과의 경우 국어A형은 이과생만이 아니라 예체능계 학생과 국어가 정말 자신 없는 일부 하위권 문과생이 같이 치른 시험이기 때문에 점수 받기가 쉬워진 것이다. 따라서 전년 성적과 같은 백분위 성적이라면 소폭 하락한 성적으로 봐야한다. 수학B형은 예년에 비해 하위권 응시자가 늘었기 때문에 이 역시 전년 성적과 같은 백분위 성적이라면 소폭 하락한 성적으로 봐야한다. 영어B형의 경우는 문과생이든 이과생이든 상위권 학생 70%가 응시한 경우이므로 보정 계수를 0.7로 산정할 수 있다. 즉, 올해 백분위가 90이라면 상위 10%이지만 작년 점수로 보면 백분위 93으로 상위 7%의 성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공통적으로 영어 A형 응시의 경우에는 예체능 및 하위권 학생끼리 치른 시험이므로 전년과 같은 성적일 경우 명백하게 하락한 것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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